[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박대기 기자가 집을 사는 시기에 대해 조언했다.
12일 방송된 KBS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대기 기자와 함께 부동산 대책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명수는 '지금 집을 사는 게 낫냐. 좋아지냐'라고 물었고, 박대기 기자는 "집이 없는 분들은 대출이 감당할 수 있는 정도면 집을 산다. 저도 이사를 20번 가까이 다녔는데 힘들더라"고 밝혔다.
이어 "원하는 집이 있으면 사는 게 어떻겠냐. 더 크게 기대를 하면 안 될 것 같다. 이익보다 가족의 행복을 생각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