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대기 기자 "집 구매? 이익보다 가족의 행복 생각해야"

입력 2018-10-12 1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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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박대기 기자가 집을 사는 시기에 대해 조언했다.

12일 방송된 KBS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대기 기자와 함께 부동산 대책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명수는 '지금 집을 사는 게 낫냐. 좋아지냐'라고 물었고, 박대기 기자는 "집이 없는 분들은 대출이 감당할 수 있는 정도면 집을 산다. 저도 이사를 20번 가까이 다녔는데 힘들더라"고 밝혔다.

이어 "원하는 집이 있으면 사는 게 어떻겠냐. 더 크게 기대를 하면 안 될 것 같다. 이익보다 가족의 행복을 생각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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