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티 페리가 위풍당당 핑크 드레스를 입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케이티 페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티 페리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 패션쇼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티 페리는 화려한 핑크색 가죽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무나 못입는 패션이 시선을 끈다.
한편 케이티 페리는 배우 올랜도 블룸과 재결합, 불같은 애정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