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화권 톱스타 안젤라베이비가 아이돌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10일 안젤라베이비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반짝이는 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젤라베이비가 땋은 머리에 강렬한 눈화장을 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걸그룹 센터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또한 요즘 걸그룹들이 많이 시도하는 눈밑 반짝이는 안젤라 베이비의 인형같은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한편 안젤라 베이비는 남편 황효명과 지난 2015년 12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 지난해 1월 홍콩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