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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픽처패밀리' 류수영X차인표, 김세정 깜짝 생일파티 계획

입력 2018-10-13 18: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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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세정의 깜짝 생일 파티를 계획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빅픽처패밀리’(연출 이지원, 안재철)에서는 차인표, 박찬호, 류수영, 우효광 등의 좌충우돌 출사가 펼쳐졌다.

사진관에 남은 류수영과 차인표는 인턴 김세정을 검색하다 촬영 당일이 생일이란 사실을 깨달았다. 두 남자는 서프라이즈 파티를 기획했고, 저녁에 김세정을 깜짝 놀라게 할 심산이었다. 조금은 특별한 파티가 되었으면 해서 차인표는 구구단의 노래와 안무를 직접 추자고 제안했다. 이에 류수영은 걸그룹 댄스를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한편 ‘빅픽처패밀리’는 '살며, 찍고, 나누는, 인생샷'을 콘셉트로, 4명의 사랑꾼들이 경상남도 통영에서 사진관을 열고, 일주일간 동거하며 인생샷을 남기는 모습을 담아낼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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