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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복면가왕' 홍합=크리스티안, 한국을 사랑하는 정열의 멕시코男

입력 2018-10-14 18: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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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크리스티안이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는 멕시코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안이 출연했다.

1라운드 네 번째 대결에서는 왕밤빵과 홍합이 맞붙었다. 두 사람은 조덕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을 불렀다. 이 대결에서는 왕밤빵이 승리했고, 공개된 홍합의 정체는 바로 크리스티안.

크리스티안은 수준급 한국어 실력으로 정체를 꽁꽁 숨겨 모두를 놀라게 했다. 크리스티안은 솔로 무대에서 김완선의 노래를 또박또박한 한국말로 열창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크리스티안은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으로 방송에 데뷔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선을 넘는 녀석들’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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