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뮤지컬 디바 홍지민이 30kg 감량 후 유지하고 있다.
14일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산 42번가 막공 ~~~ 말도 안되게 23년차 배우 펑펑 눈물이 ~~~ #감사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지민은 공연 '울산 42번가' 막공 이후 동료 배우들과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다. 둘째 출산 이후 그동안 30kg을 감량했다고 밝힌 홍지민은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홍지민은 첫 딸 출산 후 2년 만인 지난해 11월 27일 둘째 딸 로라를 출산하는 경사를 맞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