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등원 전쟁으로 매일 지각" 장영란, 해맑은 아이들 보며 엄마 미소

입력 2018-10-16 11: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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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인스타그램
장영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영란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이들을 찍는 사진을 게재했다. 장영란은 사진과 함께 "아침 등원전쟁. 거의 매일 지각. 이제부터 아니 오늘부터 늦지않으리 8시45분 버스태우기 성공"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영란의 아이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장영란의 아들은 체크 무늬 코트를 입고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한다. 유리창에 비친 장영란은 아이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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