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야간개장' 임정은, 두 아이 엄마의 행복한 일상 "인생 2막"

입력 2018-10-15 20: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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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야간개장' 방송 캡처
SBS Plus '야간개장' 방송 캡처

[헤럴드POP=이인희 기자]배우 임정은이 두 아이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서는 '육아맘' 임정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결혼 5년 차 주부,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라고 본인을 소개한 임정은은 둘째 아들 재아와 알콩달콩 청소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재아는 포동포동한 볼에 어울리게 '포도 먹방'을 선보였고, 엄마에게 "꼬꼬 만들어 달라"며 귀엽게 보채기도 했다.

재아의 모습을 보고 있던 패널들이 "재아 팔찌가 너무 꽉 끼네요. 포동포동한 팔에 가려진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라고 말하자, 임정은은 "그걸 어떻게 보셨네요. 요즘 살이 쪘어요"라며 웃었다.

식사를 끝마친 임정은과 재아는 첫째 딸 아인이를 데리러 나갔고, 아인이를 본 패널들은 "눈이 정말 예쁘다. 엄마랑 똑 닮았다"며 아인이의 미모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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