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재훈이 근황을 전했다.
17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사연 진품명품' 코너의 고정게스트 최재훈이 출연했다.
이날 최재훈은 "살 빠지신 것 같다"는 청취자의 질문에 "많이 빠졌다가 다시 쪘다. 어제 그제 잠깐 친구를 만나러 제주도에 갔었는데 이틀동안 너무 많이 먹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구본승 씨가 낚시를 했는데 엄청 큰 돔을 잡아왔다. 여덟명이 다 못 먹었다. 정말 죽을만큼 먹었다. 또 다음날 진짜 유명한 횟집이 있다고 해서 회를 먹었다. 그래서 살이 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