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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치노 한잔 했어" 윌리엄 해밍턴, 입가에 잔뜩 묻힌 크림이 귀여워

입력 2018-10-18 18: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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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 해밍턴의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윌리엄 해밍턴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음료를 마시는 윌리엄 해밍턴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오늘 아침엔 크라상에 베이비치노 한잔을 하러 나왔어요~~우리 이모가 모르는곳이 없어서 정말 다양한곳을 많이 다니게 되네요~~호주분이 하시는 식당인데 완전히 내스타일이야~~이모 땡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윌리엄 해밍턴은 잔에 든 음료를 마시고 있다. 호호 불며 마시는 윌리엄 해밍턴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입가에 크림을 묻힌 윌리엄 해밍턴의 깜찍함은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윌리엄 해밍턴은 샘 해밍턴의 첫째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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