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동상이몽2’ 한고은♥신영수 스포츠 댄스+인교진 배그맨 '불타는 도전'(종합)

입력 2018-10-16 00:24:42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도전정신에 불타는 인교진과 한고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연출 김동욱, 김화정) 66회에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인교진, 한고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페셜 MC로 출연한 홍윤화는 몸무게를 얼마나 감량했냐는 말에 “현재까지 28kg를 감량했다. 며칠 전 웨딩드레스 피팅을 하고 왔다. 사실 작을까봐 걱정했는데 드레스를 많이 줄여야하더라”라고 전했다. 또 신혼생활에 대한 기대를 묻는 말에 “집을 구해놨는데 기대가 된다. 현재 신혼집은 망원동이다. 거기에 유명한 기사식당이 있는데 바로 그 뒷골목에 집을 얻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교진은 친한 형 김준호의 집을 방문했다. 최근 1인 미디어 ‘얼간 김준호’로 구독자 43만을 돌파한 김준호에게 조언을 얻고자 한 것. 이미 계정을 만든 인교진은 딸 하은이의 영상 등을 올렸지만 요령을 몰라 제대로 된 콘텐츠를 만들지 못하고 있는 상태였다. 마침 ‘얼간 김준호’의 녹화날이 겹쳐 인교진은 생생한 현장 체험을 하게 됐다. 먹방부터 꽁트까지 다양한 김준호의 콘텐츠를 체험한 인교진은 “배그맨(배우+개그맨)이 되고 싶다”라고 욕심을 드러냈다. 집에 돌아와 김준호의 집에서 배운 것을 그대로 보여주는 인교진의 엉뚱함에 하은이와 소이현은 웃음을 터트렸다.

한고은은 최근 다이어트에 돌입한 신영수를 위한 식단을 만들기 시작했다. 평소 방송을 하기 전에 다이어트 식단에 들어간다는 한고은의 비법 레시피가 공개된 것. 한고은은 닭가슴살을 갈아 소금간을 하지 않고 후추, 마늘 등으로 맛을 낸 반죽을 만들었다. 이어 이 매직반죽 하나로 세 가지 요리를 뚝딱 만들어냈다. 그런가 하면 남편 신영수와 재미있는 체험도 그려졌다. 스포츠 댄스를 배우러 간 것. 두 사람 모두 스포츠 댄스가 낯설기는 마찬가지였지만 한번 빠져들기 시작하자 무서운 집중력을 보여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