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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복만 걸쳐도 화보야" 김미려 딸 정모아, 세젤귀 꽃미소

입력 2018-10-16 08: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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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아 인스타그램
정모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김미려가 딸 정모아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김미려는 정모아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내복을 입은 딸의 모습을 게재했다. 김미려는 사진과 함께 "내복팻숀. 내복여신. 내복만 걸쳐도 화보니까 그렇지. 내일 또 얼집에 가야해서 오늘이 안갔으면 좋겠으니까 그렇지. 굿바이선데이. 마지막 사진 지못미"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모아는 하얀 내복을 입고 있다. 머리에는 화려한 색의 핀을 꼽아 귀여운 헤어스타일을 완성했다. 정모아는 귀여운 포즈와 환한 미소로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정모아는 김미려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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