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이즈원이 첫 예능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득 드러냈다.
17일 V앱에서는 '아이돌룸' 아이즈원 촬영 중 기습라이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이 첫 예능이었던 아이즈원은 V라이브에서 애교를 뽐냈다.
혼다미의 귀요미 3종세트로 시작된 애교 배틀은 장원영의 머리 콩콩 애교로 불을 붙였다.
이어 유리에게 '곰 세 마리'를 보여달라는 요청이 들어왔고 이에 유리는 '곰 세 마리' 동요를 율동과 함께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김민주는 개구리 흉내를 내고 사쿠라는 '라이온킹' 노래를 부르는 등 개인기를 뽐내기도.
이날 픽돌을 선정하기 위해 멤버들은 카메라 앞에 원형으로 누웠고 멤버들은 카메라를 향해 사랑스러운 미소를 한껏 지어보였다.
픽돌 선정 후 말미 권은비는 팬들에게 직접 인사를 건넸다. 권은비는 "팬 여러분 많이 기다리고 계시죠?"라고 해 환호를 이끌어냈다.
그러면서 "많이 기다리시는 거 아는데 여러분들을 위해서 열심히 연습하고 있으니 기다려주세요"고 당부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아이즈원이 출연한 JTBC '아이돌룸'은 오는 10월 30일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