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지우, 부어도 예뻐...오늘도 열일하는 美모

입력 2018-10-21 12: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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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인스타그램
김지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지우가 미모를 뽐냈다.

21일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와플, 군밤, 소시지, 치킨윙 먹었더니 부었구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뾰로통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김지우는 레드립을 뽐내며 고혹적인 매력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지우는 2001년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 뮤지컬 배우로 활약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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