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단발병 유발자" 엄현경, 인형같은 여리여리 몸매

입력 2018-10-19 18: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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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 인스타그램
엄현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현경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9일 엄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옥상에서 찍은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엄현경은 사진과 함께 사과 이모티콘을 썼다.

사진 속 엄현경은 카키 컬러의 리본 원피스를 입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엄현경은 조막만한 얼굴 크기와 긴 팔다리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단정한 단발머리가 귀여움을 배가했다.

한편 엄현경은 MBC '숨바꼭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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