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김동한이 근황과 데뷔 100일 소감을 전했다.
17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김동한 두 번째 미니앨범 'D-NIGHT' 컴백 쇼케이스가 방송됐다.
4개월 만에 컴백을 한 김동한은 그간 어떻게 지냈는지 묻자 "전 활동이 끝나자마자 수록곡 녹음 먼저 시작했다. 안무도 준비하고 작사도 하면서 살아왔던 거 같다"라고 털어놨다. MC는 "이번 앨범에서는 작사, 작곡에 동한 씨 이름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9월에 데뷔 100일을 맞이하게 된 데에 김동한은 "생각보다 너무 많은 분의 사랑을 받은 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더 열심히 해서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마음먹고 성장 중"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