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2PM의 멤버 겸 배우 이준호가 화보 같은 일상을 뽐냈다.
18일 오후 이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차 어딨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호는 프랑스 파리의 한 거리에서 휴대폰을 보고 서있다. 흰 티에 검은 바지를 입었음에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파리에서도 멋짐 포스를 가득 보이고 있는 준호에게 각국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준호는 최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