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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신vs붕통령"‥'도시어부' 이경규vs이덕화, 붕어 입질 경쟁

입력 2018-10-18 23: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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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도시어부' 캡쳐
채널A='도시어부'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경규와 이덕화가 경쟁하며 붕어를 낚아올렸다.

18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이덕화의 주최 아래 '제 3회 붕어 낚시 대회'가 펼쳐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규가 강력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이덕화는 "인당 두자릿 수 가는 거다"며 붕어가 더 나올 것을 예고했다.

이덕화의 예고답게 또 입질이 왔다. 입질의 주인공은 이덕화였다. 이덕화에게 입질이 온 가운데 이경규에게도 2차 입질이 왔다. 민물 더블입질이 도시어부 사상 최초로 온 것. 이에 마이크로닷은 "탑2 배틀이다"며 즐거워했다.

이덕화와 이경규는 붕어 사이즈를 쟀다. 이덕화의 붕어는 32, 이경규의 붕어는 33cm 였다. 사이즈로는 이경규의 독주였다. 이경규는 화가 다 풀린 듯 호탕하게 웃음을 지었다.

한편 내내 노피쉬이던 마이크로닷도 거대한 붕어를 낚아올렸다. 마이크로닷이 잡음으로써 황금배지를 지켜낸 '도시어부'팀은 크게 안심했다. 마이크로닷의 붕어는 34.5cm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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