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창궐' 김의성 "현빈, 장동건 사이 자리 힘들어"(V앱)

입력 2018-10-18 19: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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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창궐' 캡쳐
V앱='창궐'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현빈과 장동건이 영화 '창궐'로 팬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놀라운 비주얼을 뽐냈다.

18일 7시 네이버 V앱으로 실시간 방송된 '창궐' 레드카펫 라이브에서는 현빈, 장동건, 조우진등의 배우들이 함께했다.

이날 배우 현빈, 장동건, 조우진, 이선빈, 박진우, 조달환, 서지혜, 한지은, 정만식, 김의성과 김성훈 감독이 팬들의 환영을 받으며 입장했다. 배우들은 팬들의 싸인 요청과 셀카 요청에도 화답했다.

가장 먼저 현빈이 팬들에게 인사를 보냈다. 현빈은 "창궐 많이 기대해 달라"고 인터뷰 했다. 현빈의 인터뷰 이후 MC가 "현빈씨 잘생겼냐"고 팬들에게 묻자 "네"하는 환호성이 들려왔다. 이에 정만식은 "뭐 그런 걸 묻냐"고 능청스럽게 농담했다. 이에 MC는 재치있게 "정만식씨 잘생겼냐"고 물었고 똑같이 "네"하는 환호가 들려왔다. 정만식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김의성도 "현빈과 장동건 사이에 있어 힘들다. 다음부터는 자리배치를 이런 식으로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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