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플레이어’ 송승헌, 누명 쓴 피해자 위로 “진실은 밝혀진다”

입력 2018-10-20 22:54:10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송승헌이 억울한 피해자를 위로했다.

20일 방송된 OCN ‘플레이어’(연출 고재현/극본 신재형)에는 누명을 뒤집어쓴 피해자를 위로하는 강하리(송승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하리는 유력 대선 주자인 김성진 의원의 성추행 의혹을 폭로하려다 마약 혐의를 뒤집어쓴 양혜주를 찾아갔다. 불법정치자금 때문에 왔다는 강하리의 말에 양혜주는 적개심을 나타냈다. 이에 강하리는 “이대로 놔두면 달라지는 게 없어요”라고 붙잡았다.

이어 “많이 불편하겠지만 그날 있었던 일 다시 한번 말해주세요”라고 부탁했다. 양혜주는 김성진 의원의 성추행을 뿌리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그의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고, 돈을 제안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수사관님 제가 괜한 짓을 한 건가요? 그냥 이런 일 당해도 참았어야 했을까요. 그 여자 말대로 괜한 자존심 부려서 이렇게 된 걸까요”라고 울음을 터트렸다. 이에 강하리는 “아니요 잘하신 거예요”라고 다독였다. 또 “걱정하지 마세요 진실이 곧 밝혀질 겁니다”라고 힘을 실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