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동한이 섹시함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데뷔 4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 김동한의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김동한은 신곡 '굿나잇 키스' 무대에 올라 펄 자켓과 주황색 빛 머리로 섹시함을 강조했다. 파워풀함과 섹시함을 강조한 안무. 김동한은 특유의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호소력 짙은 가창력 또한 김동한의 무대를 더욱 빛나게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동한의 신곡 '굿나잇 키스'는 퓨처베이스 기반의 레트로 사운드가 인상 깊은 댄스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