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 김현중 "4년 만의 복귀..사람다운 모습으로 보답할 것"

입력 2018-10-23 14: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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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사진=민은경 기자
김현중/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현중이 복귀 소감에 대해 말했다.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 W 새 수목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극본 지호진/연출 곽봉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곽봉철 PD와 배우 김현중, 안지현, 인교진, 임하룡, 주석태가 참석했다.

김현중은 "4년이라는 시간동안 복귀작으로 찾아뵙게 됐다. 예상보다 많은 기자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운을 뗐다.

이어 "4년의 시간 동안 많은 심려와 걱정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어떻게 말을 해야 사죄가 될 지 모르겠지만, 연기와 노래로 보답한다기 보다는 좀더 사람다운 모습으로 보답해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간이 멈추는 그때'는 오는 24일 오후 11시 첫방송된다. '시간이 멈추는 그때'는 멈춰진 시간 속에서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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