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일주일 뒤에 만나요”…김충재, 아쉬움 가득한 결방

입력 2018-10-20 00:11:15
    • 복사완료!

(사진=김충재 인스타그램)
(사진=김충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나 혼자 산다’가 결방했다.

19일 디자이너 겸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김충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김충재는 ‘나 혼자 산다’ 결방이 확정되기 전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지개 라이브 출연 소식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전현무, 한혜진, 박나래, 기안84와 함께 카메라 앞에 낮은 김충재의 모습이 담겼다.

김충재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무지개 스튜디오에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 또 감사합니다! 재밌게 봐주세용”라고 적었다. 그러나 이날 야구 중계 여파로 ‘나 혼자 산다’가 결방을 확정하며 일주일 뒤로 만남이 밀리게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