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 NCT 127이 미국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NCT 127은 19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아직도 '지미 키멜 라이브'에서 행복하게 공연했던 순간을 잊을 수 없어요.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오늘 '뮤직뱅크'도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유타, 도영, 윈윈, 정우는 '지미 키멜 라이브' 촬영장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깜찍하게 브이를 그리며 행복해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NCT 127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ABC 방송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