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일도 맑음’ 지수원, 홍아름 돈 요구에 부띠끄 공금횡령

입력 2018-10-19 20:35:18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지수원이 공금에 손을 댔다.

19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에는 최유라(홍아름 분)에게 건넬 돈을 마련하기 위해 수정부띠끄의 공금에까지 손을대는 윤선희(지수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유라는 자신을 보고 역정을 내는 윤선희와 황지은(하승리 분)의 모습에 “강하늬가 한수정이잖아”라고 본색을 드러냈다. 증거가 있냐는 윤선희의 반박에도 최유라는 “유전자 검사 해보면 되잖아 누가 콩밥 먹는지 보자고”라고 비웃었다.

이어 “그러니까 강하늬 불러. 못부르겠어? 그럼 어쩔 수 없지. 20년 전 실종사건에 대해서 다 말하는 수밖에”라고 협박했다. 결국 한발 물러선 윤선희는 바들바들 떨고 있는 황지은에게 “지은아 너 절대 안 다쳐. 엄마 믿지? 어?”라고 당부했다.

우선 황지은을 보낸 윤선희는 자신이 실수했다며 최유라에게 굽히고 들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최유라는 “한번 실수는 할 수 있죠. 하지만 두 번은 안 돼요”라며 5천만원을 요구했다. 당장 목돈을 구할 곳이 없었던 윤선희는 수정부띠끄의 원단대금으로 들어갈 돈을 빼돌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