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형이 따로 없네"‥다솜, 너무 가냘픈 몸매

입력 2018-10-22 07: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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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다솜 인스타
사진=다솜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 시스타 멤버이자 배우 다솜이 청순한 매력을 인증했다.

22일 다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사진 찾아보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솜이 음식점에서 카메라를 보고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솜의 가냘픈 목선과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환하게 짓고 있는 미소는 다솜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한다.

한편 다솜은 지난 2017년 SBS '언니는 살아있다'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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