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이문세 "헤이즈, 목소리가 정말 맑고 섹시하다"

입력 2018-10-22 15:33:50
    • 복사완료!

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이문세가 헤이즈를 칭찬했다.

22일 서울 용산구 소재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이문세 정규 16집 ‘Between Us’(비트윈 어스) 음악감상회가 열렸다.

이문세는 "이번에는 후배들하고 협업을 많이 했다. 누구하고 해야겠다, 이 사람이 트렌디하니까 이 사람이랑 해야겠다는 그런 선입견은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누가 작업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블라인드 초이스가 200곡에서부터 시작이 됐다. 누가 작곡했는지 그런 정보가 전혀 주어지지 않았다. 음악만 듣고 100곡, 50곡, 20곡 압축했다. 그런 과정 통해서 마지막에 누가 작곡가, 가수인지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문세는 "헤이즈가 부른 '희미해서'를 듣는데 목소리를 듣고 '어떻게 이렇게 맑고 섹시할까' 그런 생각을 했다.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나중에 헤이즈의 노래라는 것을 알고, 또 요즘 헤이즈가 어느 정도인지 그 인기에 대해 알게 됐는데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