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1,500명 한국전쟁 고아들의 비밀 실화를 찾아가는 회복의 여정을 담은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의 추상미 감독이 명품 홍보요정으로 변신,10월 22일(월)부터 한 주 동안 TV와 라디오를 아우르는 여러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은 1951년 폴란드로 보내진 1,500명의 한국전쟁 고아와 폴란드 선생님들의 비밀 실화, 그 위대한 사랑을 찾아 남과 북 두 여자가 함께 떠나는 치유와 회복의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로 5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배우 겸 감독 추상미가 다수의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폴란드로 간 아이들'의추상미 감독은 10월 22일(월)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를 시작으로 10월 23일(화) KBS '[아침마당'], 10월 24일(수) KBS '뉴스라인' 그리고 10월 26일(금)CBS 표준FM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해TV와 라디오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며, 명품 홍보요정으로서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5년만의 복귀작인만큼 이번 영화'폴란드로 간 아이들'에 각별한 애정을 쏟은 추상미 감독은 방송을 통해, 역사 속 숨겨진 1,500명 한국전쟁 고아의 비밀 실화에 주목한 계기부터폴란드와 한국을 오간 4년의 준비 과정 그리고 이를 통해 알게 된 폴란드 선생님들의 위대한 사랑의 모습까지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진솔한 이야기들을 풀어낼 예정.또한 폴란드로의 특별한 여정을 함께하며 세상 누구보다 돈독한 사이가 된 탈북소녀 이송과의 이야기도 함께 전할 예정이어서 그 어느 때보다도 따뜻한 시간을 선사하며 시청자와 청취자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실력파 배우에서 새내기 감독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는 추상미 감독의'폴란드로 간 아이들'은 한국전쟁 고아들의 비밀 실화를 국내 최초로 스크린에 담아내 올가을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평화에 대한 심도 깊은 메시지를 선사하며 관객의 마음을 따스하게 울릴 예정이다.
1,500명 한국전쟁 고아들의 비밀 실화를 담은 감동의 힐링 다큐멘터리'폴란드로 간 아이들'은 오는 10월 31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