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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배드파파’ 신은수, 찰나의 실수로 오디션 탈락 위기

입력 2018-10-22 22: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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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배드파파' 캡처
사진=MBC '배드파파'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신은수가 오디션 중 실수를 범했다.

2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연출 진창규|극본 김성민)에서는 가족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빠 유지철(장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지철의 딸 유영선(신은수 분)은 오디션장에서 화려하게 춤을 추던 중 갑작스런 실수로 넘어졌다. 곧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이어지는 음악에 맞추어 무대를 끝냈지만, 당황한 모습이었다.

그러자 심사위원은 "재능도 있고 다음 무대도 기대되지만 실수도 실력"이라며 탈락 팻말을 들었다. 하지만 다른 심사위원이 "실수가 반복되지 않고 한 번 있었던 것은 괜찮다고 생각한다"면서 와일드카드를 사용했다. 라이벌 김상아(권은빈 분)는 "다음 무대는 생방송"이라면서 유영선에게 선전포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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