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인교진이 황반변성으로 인해 병원을 찾았다.
22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67회에는 황반변성으로 정기검진을 받으러 안과를 찾은 인교진과 소이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이날 정기검진을 위해 안과를 방문했다. 인교진은 평소의 장난기가 사라지고 진지한 얼굴로 병원에 들어서 눈길을 끌었다. 알고보니 인교진은 황반변성 증상이 나타나 정기적으로 병원을 찾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구라는 인교진의 수심 가득한 얼굴에 “그렇게 걱정하는 사람이 게임을 하는 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간호사가 다가와 약물을 투약하자 인교진은 익숙한 듯 이에 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교진의 황반변성은 결혼 직후에 찾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인교진은 아내 소이현을 걱정시킬까봐 걱정이 됐다고 무거운 마음을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