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재림, 반려묘와 함께하는 일상 "레옹이가 고마워"

입력 2018-10-22 20: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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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재림 인스타그램
사진=송재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송재림이 일상을 공개했다.

송재림은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普通の日常 An ordinary day 집에선 이러구 있어요 안아주는 레옹이가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송재림은 반려묘를 꼭 안은 모습이다. 품에 안긴 반려묘의 뒷모습과 눈을 감은 송재림의 옆태가 어우러지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송재림은 지난 7월 종영한 SBS 드라마 '시크릿 마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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