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백일의 낭군님' 남지현X김선호, 납치 당한 진지희 구했다

입력 2018-10-22 22: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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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백일의 낭군님 캡처
사진=tvN 백일의 낭군님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남지현과 김선호가 진지희를 구했다.

22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연출 이종재/극본 노지설)에서는 진린(진지희 분)을 구하는 홍심(남지현 분)과 정제윤(김선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원득(도경수 분)은 명나라 사신단을 맞이했다. 김수지(허정민 분)는 명나라 사신단 진린과 저잣거리에 나왔다. 진린은 "은애하는 이를 위해 살 게 있다. 호위무사를 따돌려 달라"라고 전했다. 김수지는 거짓 연기를 하고 호위무사를 따돌렸다. 진린과 만물상에서 만나기로 했지만, 진린은 어디서도 보이지 않았다.

때마침 정제윤을 발견한 김수지는 사신단 영식이 사라졌다며 도와 달라고 요청했다. 김수지가 정제윤에게 세자의 사정을 듣게 된 홍심은 자신도 돕겠다며 나섰다. 김수지는 명나라 사신단과 이야기 중인 원득에게 가서 영식이 사라졌다며 보고했다. 명나라 사신단은 세자에게 직접 진린을 찾으라고 지시했다. 명나라 사신단은 "저녁 연회 전까지 진린을 찾아와라"라고 말했다.

홍심과 정제윤은 진린이 갇힌 곳을 찾아냈다. 정제윤이 먼저 다가가서 무뢰배들을 유인했다. 정제윤이 무뢰배들이 이끌고 도망간 사이 홍심이 안에 들어가 진린을 구했다. 원득은 다친 홍심과 그 옆에 선 정제윤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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