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풀 뜯어먹는 소리' 박나래, 벌에 쏘였다..."너무 아파요"

입력 2018-10-22 21: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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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풀 뜯어먹는 소리-가을편' 캡처
tvN '풀 뜯어먹는 소리-가을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나래가 벌에 쏘였다.

22일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가을편'에서는 벌에 쏘인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이웃에 양봉 품앗이를 하러 갔다.

멤버들은 작업복을 입고 작업을 하며 "그래도 쏘인 사람이 없어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이때, 박나래가 벌에 쏘이고 말았다.

박나래는 쏘인 손가락을 위고 "너무 아파요"라고 말했다.

이에 양봉집 할아버지는 "괜찮아 조금 있어봐 그럼 나아져"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박나래는 자신의 새끼손가락을 보이며 "이거 봐 엄청 부었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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