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끝까지 사랑' 홍수아, 박광현에 "당신 죽이는 한이 있더라도 딸 데려올 것"

입력 2018-10-25 2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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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홍수아가 폭주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연출 신창석|극본 이선희)에서는 얽히고 설킨 다섯 남녀의 삶이 그려졌다.

강세나(홍수아 분)은 한두영(박광현 분)의 집에서 녹음기를 훔쳤고, 한두영에게 “내가 여기까지 오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 그러니까 좋게 말할 때 아이 포기해. 내가 어떤 여자인지 아직 모르는 구나 한두영 당신을 죽이는 한이 있더라도 내 딸 꼭 데려올 거야. 우리 송이는 세상에 하나뿐인 내 핏줄이니까”라고 협박했다.

한편 ‘끝까지 사랑’은 지극히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이 이별한 이들이 일생 하나뿐인 사랑을 지켜내고 끝내 행복을 찾아가는 사랑과 성공스토리를 품은 가족,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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