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애 아나운서가 요리 실력을 뽐냈다.
23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 기본적인 반찬 올리면서 자랑하는 게 참 민망하지만 저, 아무래도 소질 있는 거 같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살림 고수님들 죄송해요 한 번에 말고는 너무 감격해서 ㅜ 맛은 모르겠음. 소림사 다녀오신 선생님이 마무리만 잘하면 된다고 하신, 명란달걀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애가 딸을 위해 만든 계란말이가 담겨 있다. 이지애는 본인 요리 실력이 흡족한 듯 활짝 웃으며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지난 2017년 1월 딸 서아 양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