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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음악에 대한 갈증 해소中‥나만이 소화하는 음악 있을 것"[화보]

입력 2018-10-26 1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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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10월 30일 새로운 싱글 로 돌아오는 가수 ‘에릭남’의 패션 화보가 '마리끌레르' 11월호에서 공개되었다.

화보 속 에릭남은 화이트 패딩 집업 점퍼에 브라운 레더 코트를 매치하여 빈티지한 패션을 소화하면서 거칠어 보이는 외면과 달리 그 만의 따뜻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 공개된 화보 속 에릭남은 흰색 티셔츠와 데님 청바지에 체크 패턴의 울코트를 매치하여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아이템으로도 특유한 그의 매력을 뽐내었다.

에릭남은 인터뷰에서 4월에 나온 미니앨범과 투어를 통해 최근 음악에 대한 갈증을 조금 해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미니앨범은 ‘에릭남이 하고 싶은 음악을 조금씩 맛보기로 담은 앨범’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예능에서 비춰지는 이미지와 음악에 대한 고민을 계속 하고 있지만 ‘색깔을 잡는 게 제일 어려운 일이나 좋아하는 것을 계속 해나가면 나만이 소화할 수 있는 음악이 있을 것’이라며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에릭남은 수록곡으로 두기엔 아까워 따로 싱글로 발표하게 된 자작곡 로 10월 말 돌아올 예정이다.

무엇보다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을 하려고 노력하는 가수 ‘에릭남’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11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 (www.marieclair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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