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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짐 과다"… 빅스 라비, 조각 같은 얼굴 라인

입력 2018-10-23 19: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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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스 인스타그램
사진=빅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빅스 라비가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오후 빅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멋짐 과다 랍디와 함께하는 영스트리트 잠시 후 8시 SBS 파워FM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라비는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라비는 조각 같은 얼굴 선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라비는 SBS 파워FM '영스트리트' 스페셜 DJ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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