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하선, 류수영 반한 독보적 청순..엄마는 예쁘다

입력 2018-10-24 07: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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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하선이 가을 여인으로 변신했다.

24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utumn #sy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청순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출산 후 더욱 아름다워진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류수영이 반한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박하선과 류수영은 2013년 드라마 '투윅스'로 연을 맺고 2014년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1월 결혼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 같은해 첫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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