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럴드POP=원해선 기자] 홍수아가 궁지에 몰렸다.
24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연출 신창석|극본 이선희)에서는 얽히고 설킨 다섯 남녀의 삶이 그려졌다.
한두영(박광현 분)에게 이혼 이야기를 들은 강세나(홍수아 분)는 궁지에 몰려 초조해 했다. 회장을 찾아가 모리스 회장에게 윤정한(강은탁 분)의 품행에 대해 고발하겠다고 말했고, 이에 강현기(심지호 분)는 “삼천 억 정도는 이사회 승인 없이 마음대로 써도 된다고 하더라고요”라며 윤정한의 입지가 그 정도로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한편 ‘끝까지 사랑’은 지극히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이 이별한 이들이 일생 하나뿐인 사랑을 지켜내고 끝내 행복을 찾아가는 사랑과 성공스토리를 품은 가족, 멜로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