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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개장' 솔비 "13년 전 교복 입고 다니던 팬, 아이 엄마 됐다"

입력 2018-10-29 20: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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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플러스 야간개장 캡처
사진=SBS플러스 야간개장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솔비가 팬들과 함께한 생일파티가 공개됐다.

29일 저녁 방송된 SBS플러스 '야간개장'에서는 솔비의 밤이 공개됐다.

이날 솔비는 팬들과 생일 파티를 했다. 솔비는 아기를 안았다. 그 아기에 대해 솔비는 "13년 전 교복 입고 다니던 친구가 아이 엄마가 됐다"라고 전했다. 솔비는 "진짜 감동 받았다"라고 털어놨다. 솔비는 기타 소리에 맞춰 즉석에서 미니 콘서트를 열며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기념 사진 촬영까지 하며 솔비는 팬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야간개장'은 셀럽들의 밤 리얼 라이프를 관찰하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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