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니콜 키드먼이 영화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1)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니콜 키드먼은 이날 미국 LA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보이 이레이즈드'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그녀는 화려한 소재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위풍당당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