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대화의 희열' 아이유 22세때 첫 슬럼프 고백..."신경안정제 먹으며 공연"

입력 2018-10-27 23:38:18
    • 복사완료!

KBS2TV "대화의 희열' 캡처'
KBS2TV "대화의 희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아이유가 슬럼프를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대화의 희열'에서는 데뷔 10주년을 맞은 가수 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슬럼프에 대한 질문에 "22세 때 첫 슬럼프가 크게 왔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대중에게 있어서는 내가 '너의 의미'를 부를 때였으니 엄청나게 잘 될 때였다 정신적으로는 가장 안 좋았던 해였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아직도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는데, 무대가 너무 무서웠다 방송도 카메라도 무서웠다 주목을 받으니까 땀이 나고 얼굴이 빨개지고 노래를 못하겠더라 그래서 방송을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그 전에 내 경력이 다 없어진 것 같았다. 너무 떨려서 신경안정제 먹고 무대를 한 적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