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아찔한 사돈연습' 남태현 "전 여자친구, 연예인이었다"...장도연 '질투'

입력 2018-10-26 19:49:39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남태현이 전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아찔한 사돈연습’에서는 가상부부로 만난 스타들과 양가 부모님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도연은 “처음 일을 시작하고 결심하게 된 공간”이라며 남태현을 여의도로 데려갔다. 남태현은 아이돌 출근길 포토존에서 장도연의 사진을 찍어주려 했고, 장도연은 민망함에 “죄송한데 저 안 하면 안돼요?”라며 부끄러워 했다.

이어 여의도 공원을 보며 남태현은 과거사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남태현은 “전 여자친구가 KBS에서 일을 했단 말이야. 연예인 이었어. 일 끝나는 거 기다리고”라며 폭탄 발언을 했고, 장도연은 폭풍 질투했다.

한편 ‘아찔한 사돈연습’은 가상 부부가 된 커플들의 결혼생활과 이들의 현실 부모가 서로의 가상 사돈과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