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수지 송다은이 자바의 미녀로 변신했다.
27일 밤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남들이 알기 전에 가야 하는 숨은 여행지'를 주제로 개그우먼 이수지와 배우 송다은, 걸그룹 모모랜드 연우와 주이가 설계 배틀을 펼쳤다.
이날 이수지와 송다은은 인도네시아 반둥으로 '수다시그널' 투어를 떠났다. 유럽 양식이 남아 있어 볼거리가 있는 걸 보며 송다은은 "자바의 파리라는 별명이 있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수지는 "자바에 미인이 많다고 한다"라며 벤치에 앉아 너스레를 떨었다. 이수지와 송다은이 벤치에 앉아 손을 흔들자 맞은편에 있던 시민들이 같이 손을 흔들며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