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케이티 페리의 독특한 행동이 포착됐다.
27일(한국시간) 팝스타 케이티 페리의 친구이자 저널리스트 데릭 블라스버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케이티 페리의 생일이 어제였다는 걸 안다. 하지만 그녀의 절제된 매력과 카리스마를 요약하는 완벽한 이미지를 찾아내는 데 24시간이 걸렸다. 케이티 페리 사랑한다. 최고의 해가 되길 바란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티 페리는 한 식당에서 한 쪽 다리를 하늘을 향해 쭉 뻗고 있다. 케이티 페리 옆에는 그녀의 남자친구인 올랜도 블룸이 앉아 있다. 그는 케이티 페리의 행동이 아무렇지 않다는 듯 미소를 지으며 자신의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은 언제 찍은 것인지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케이티 페리의 놀랍도록 유연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케이티 페리는 배우 올랜도 블룸과 재결합해 사랑을 지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