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인룸’ 김희선 “난 이해가 안 되는데?”…김해숙X김영광 의심

입력 2018-10-28 21: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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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김영광을 둘러싼 신경전이 그려졌다.

28일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에는 기유진(김영광 분)을 둘러싼 을지해이(김해숙 분)와 장화사(김희선 분)의 신경전이 그려졌다.

검사결과 장화사의 육체는 췌장암에 걸린 것으로 파악됐다. 몇 개월은커녕, 당장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몸이 좋지 않은 상황. 이대로 죽어야 하냐는 을지해이의 말에 기유진은 ”내가 장화사한테서 네 몸, 네 인생 꼭 되돌려놓을게“라고 약속했다.

그러나 마침 장화사가 을지해이의 입원 소식을 듣고 찾아왔다. 마침 기유진은 을지해이의 다리를 주무르고 있었고 아무래도 이상한 상황에 장화사는 의아하다고 생각했다. 이에 냉담하게 돌아서는 기유진을 따라나섰다.

장화사가 ”난 이해가 안 되는데? 장화사씨 다시는 안 보겠다고 했잖아“라고 묻는 말에 기유진은 ”의사하고 변호사 뭐가 같은지 알아? 도와달라는 사람을 외면하면 안되는 거“라고 직업적인 문제라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의심이 가지 않은 장화사는 을지해이를 추궁했다. 을지해이는 ”병덩어리잖아 이 몸뚱이가“라며 합병증으로 온 것 뿐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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