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흉부외과' 서지혜, 교통사고 배후로 정보석 의심

입력 2018-10-31 22:40:48
    • 복사완료!

사진=SBS 흉부외과 캡처
사진=SBS 흉부외과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서지혜가 자신의 교통사고를 낸 이로 정보석을 의심했다.

31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흉부외과'(연출 조영광/극본 최수진 최창환)에서는 아버지를 사망하게 이르게 한 사고 배후로 윤현일(정보석 분)을 의심하는 윤수연(서지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수연은 윤현일과 태산 병원 뒷조사를 맡겼다. 윤수연은 아프리카 태산 병원 비자금 내역을 전달받았다. 윤수연은 "이게 다냐. 그럴 리가 없다. 제가 봤다"라고 말했다. 상대는 "그쪽에서도 그걸 알고 누워 계시는 동안 내역을 깨끗하게 정리한 거 같다"라고 말했다.

윤수연은 자신과 아버지가 탄 차를 친 트럭 기사의 행방도 물었지만, 그의 행방 역시 알 수 없었다. 사고 후 해외로 출국, 이후 행방이 묘연하다는 말이 돌아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