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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놀토’ 황제성, 박나래 직쏘 분장에 “열심히 살아서 보기 좋아”

입력 2018-10-27 19: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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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박나래와 황제성의 디스가 그려졌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30회에는 출연부터 신경전을 벌이는 희극인실 동료 박나래와 황제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는 황제성과 허경환의 출연에 대타가 아니냐는 의심을 했다. 이에 “느낌으로 하루 전날 펑크는 아니다. 두 시간 전 펑크다”라며 두 사람이 급조된 게스트라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황제성은 직쏘 분장을 한 박나래를 바라보며 “너 열심히 사는 거 보기 좋다”라고 전했다. 박나래는 전혀 주눅 들지 않고 황제성에게 “옆을 봐라”라며 가오나시 분장을 한 문세윤을 지적했다.

황제성은 ‘신서유기5’에서 강호동의 가오나시 분장을 그대로 따라한 문세윤에게 “강호동 선배가 하는 거 다 하려고 그러네”라고 다독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는 황제성과 함께 허경환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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