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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사용 설명서' 이세영 "혼자 산 지 3년, 집에서 푹 쉬는 게 제일 좋다"

입력 2018-10-28 18: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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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주말 사용 설명서 캡처
사진=tvN 주말 사용 설명서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이세영이 혼자 사는 생활을 보여줬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 사용 설명서'에서는 이세영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이세영은 "요즘 20대는 무슨 걱정을 하냐"라는 말에 "먹고 살 걱정을 한다"라고 털어놨다. "애늙은이 같단 말 듣지 않냐"라는 물음에 "항상 듣고 산다"라고 답했다.

이세영은 "혼자 산 지 3년 정도 됐다. 깨끗한 집에서 샤워하고 푹 쉬는 게 제일 좋은 거 같다"라고 밝혔다. 이세영은 씻고 나오자마자 콩물을 마셨다. 그는 "콩은 어렸을 때부터 의무적으로 먹으려고 했다. 문 닫기 전에 사두고 눈 뜨자마자 먹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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