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플레이어’ 송승헌, 정은표 브로커 장부 확보…정수정 위기

입력 2018-10-27 22:31:04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송승헌이 장부를 확보했다.

26일 OCN 토일드라마 ‘플레이어’에는 위험천만한 싸움을 벌이는 강하리(송승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거짓 변호사로 둔갑해 억대의 수임료를 받고 몰래 변론을 해오던 진용준(정은표 분)의 민낯을 파헤치던 강하리. 그는 장인규(김원해 분)으로부터 진용준의 브로커를 찾았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그를 만나기 위해 향했다.

강하리가 올 것을 알고 진을 쳐놓고 기다리던 브로커들은 다수로 덤비기 시작했다. 누가봐도 불리한 상황에서 강하리는 피하는 대신 이들과 정면승부를 벌였다. 뒤늦게 달려온 맹계장(안세호 분)가 창고 안을 덮쳤을 때는 이미 강하리가 이들을 전멸시킨 뒤였다.

하지만 진용준의 브로커는 장부를 가지고 강하리로부터 도주하며 바짝 약을 올리고 있었다. 집요한 추격전 끝에 강하리는 결국 브로커를 잡고, 장부를 손에 넣을 수 있었다. 차아령(정수정 분), 임병민(이시언 분), 도진웅(태원석 분)은 비자금을 찾은 줄 알았지만 함정에 빠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